삼성전자가 이번 주 개막하는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혁신 기술을 활용해 대회 운영과 중계를 지원합니다. <br /> <br />우선 관중석과 선수 입장 터널 등 개막식이 열리는 경기장 곳곳에 갤럭시S25 울트라를 설치해 현장을 전 세계에 생중계합니다. <br /> <br />또 쇼트트랙 비디오 판독을 위한 모니터를 공급하고, 자원봉사자 850여 명에게는 인공지능 통역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제공합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아영 (cay2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20413544345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